회사와 가까운 곳에 있는 비즈니스(business) 건물들 주변에 조성된 수목들이 땅에 직접 심기어진 것이 아니라, 초대형 화분에 심어져 있습니다.
처음 보면 조금 어색하기도 하지만 참 독특한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되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 큰 초대형 화분들은 도대체 어디서 만들어졌을까요?



바로 중국입니다.
그러고 보니 베이징 올림픽이 막 개막이 되었네요. 싫든 좋든 주말 내내 베이징 올림픽에 관련된 TV프로그램을 봐야겠군요.
좋은 주말 되세요~
"재미" 분류의 다른 글
| Kipling이 여성용 브랜드였다니! (대략난감) (3) |
| 천 억으로 빵 한 덩이도 살 수 없다! (0) |
| 건물 위에서 돌아가는 암호화 된 4개의 원판 (0) |
| 다크 나이트의 조커가 펄스 펜을 만나다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