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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9일 업데이트] 프리미엄 게임 강좌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cocos2D 를 이용하여 게임 어플리케이션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모든 사항을 다루는 프 리미엄 강좌 개설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 강좌는 프리미엄 그룹(Premium Group)을 만들어 유료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생각중인 프로젝트에서 다룰 내용들을 요약하자면....

1. 게임 메뉴

2. 애니메이션

3. 터치이벤트 처리 및 Accelerometer 이벤트 처리

4. 한 화면보다 큰 배경 움직이기 (캐릭터의 움직임에 따라)

5. 사운드 이펙트 및 배경음악

6. 볼륨 조절을 할 때 Ringer의 소리가 아닌 게임 자체의 소리 조정 방법

7. 게임 중간에 전화가 왔을 때, 홈 버튼이 눌려졌을 때 게임 데이터를 저장하여, 다시 게임을 시작했을 때 똑같은 장면 연출

8. High Score 이름 입력

9. High Score를 데이터로 저장 후 보여주기

10. cocos2D (EagleView)와 UIView 같이 사용하기

11. App ID와 Provisioning profile 만들기

12. 디바이스에서 테스트 하기

13. Ad Hoc distribution

14. App Store 등록


<새로 추가된 내용>

15. Sprite sheet를 이용하여 캐릭터 애니메이션 구현

16. 캐릭터(sprite)간의 충돌 계산

17. Bitmap 폰트를 이용하여 label 만들기


지금 생각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콜로세움(Colosseum)처럼 배경을 화면 크기보다 조금 더 크게 만들어서 좌/우로 스크롤되도록 만들어 보고, 캐릭터들이 걷는 동작, 칼을 휘두르는 동작을 애니메이션을 이용하여 구현해 보며, 적들이 주인공에 가까이 접근했을 때 공격을 하도록 하는 로직(logic), 아이템 선택(칼과 창 두가지정도) 등등을 다루어 볼 생각입니다.


강좌에서 사용된 코드들은 여러분의 게임 프로젝트에 그대로 사용하셔도 되는 완성된 코드가 될 것입니다.


Screen shot 2010-02-02 at 11.31.13 PM.png 

더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http://thefirstgood.com/?mid=notice&document_srl=2842



2010/03/06 02:56 2010/03/06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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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read WSJ online for free

먼저 WSJ를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은 정식으로 구독신청을 하셔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저는 계속해서 신문과 온라인(웹) 이용을 묶어서 일년씩 구독을 했었는데, 보통 신문을 회사에 들고 가니까 온라인(웹)은 자주 이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그래서, 올 해는 온라인은 뺀 신문만 구독하고, 가끔씩 신문은 잊고 회사로 가져오지 않는 경우만 여러 웹사이트에서 기사를 읽게 되는데, 그래도 WSJ 기사는 읽고 싶을 때가 생기더군요.

웹사이트에서 검색을 하다가 알게된 사실인데,   월스트리트저널의 모든 기사가 구글에서 검색이 되더군요.

저는 주로 FireFox를 사용하기 때문에 FireFox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립니다.

1. 먼저 wsj.com에서 원하는 기사의 제목(링크)을 클릭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제목과 함께 조금 보여주는 기사 페이지가 뜨면, 아래 그림과 같이 제목을 선택한 후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여 나오는 메뉴중에서 Search Google for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같은 기사가 구글에서 검색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검색된 기사의 링크를 클릭하면, 잘리지 않은 기사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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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13:33 2010/01/1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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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iPhone/iPod Touch Game

모르스(Morse) 부호를 이용한 재미있는 2D 게임.

쉬워 보이지만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  레벨 1을 깨는 것도 시간이 꽤 걸렸다.

Game Scene

























Game Scene 정지

























게임

























Training

























High Score

상당히 정성을 들인 키보드




























Cover Art
Morse Free
GTekna Corporation

iTunes

Release Date: Sep 15, 2009
Genre: Games
© 2009 GTekna Corporation

itms://itunes.apple.com/WebObjects/MZStore.woa/wa/viewSoftware?id=331842837&mt=8&s=143441


최근에 풀 버전도 나왔네요.

http://itunes.apple.com/us/app/morse-defender/id349039729?mt=8
2009/09/25 11:35 2009/09/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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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커피 값을 줄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타벅스에서 리워드(Reward)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카드를 등록한 후 사용하게 되면, 여러 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겁니다.

예를 들면, 내린 커피를 리필 받을 수 있다든지, 캬라멜 소스/시럽, 또는 두유(Soy mink)를 무료로 첨가할 수가 있습니다.  커피 빈을 사면 무료로 커피 한 잔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가끔 바람을 쐬려고 회사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스타벅스에 가곤 합니다.  회사에서도 스타벅스 빈(bean)으로 내린 커피를 마시기는 하지만, 이 커피가 좀 시고 쓴맛이 강해서 저는 별로 선호하질 않습니다. 전 프렌치 로스트(French Roast)처럼 조금 달고 부드러운 맛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일주일에 적어도 서너 번은 이용을 하는 편이라, 한 잔에 $2.75(short 사이즈) 하는 커피 값도 만만치 않습니다. 캬라멜 마키아토가 숏(short) 사이즈로 $2.75입니다.

위에서 잠깐 언급한 리워드 프로그램을 알게 된 후로 그동안 현금을 사용하다가 카드로 바꾸었죠.

캬라멜 마키아토를 시키는 대신에 캬라멜 라테를 시킵니다.  그리고 무료 캬라멜 소스를 추가하는 것이죠.  그럼, 한 잔에 45센트를 절약할 수가 있습니다.

예전에 읽은 투자에 관한 책에서 우리가 매일 습관적으로 마시는 이 커피 값이 만만치 않다고 하면서, '라테펙터(Latte Factor)'라는 이론을 주장하며, 매일 습관적으로 마시는 스타벅스의 커피의 수를 줄이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보면, 저도 습관적으로 마실 때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작게 잡아서, 세 번을 마시다고 치면 한 달이면 33불이고, 일 년이면 약 1,716불이 되니까, 만만치 않은 금액이군요. 그렇다고, 하루에 한 잔 커피를 즐기는 이 여유마저 버리고 싶지는 않네요.

아무튼, 리워드 프로그램 덕에 커피 값을 제법 절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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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그치지 않고 새로 습관을 들인 것이 있습니다.  종이컵을 사용하는 대신에, 제가 직접 컵을 들고가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머그잔에 커피를 마시지 않을 때에는 값이 조금 더 비싸진다고 하던데, 마찬가지로 내 컵을 가지고 가면 10센트를 절약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 내 컵을 가지고 가는 것은 커피 값을 아끼려고 한다기보다는, 환경을 생각하는 면이 더 강합니다. 

저는 숏 사이즈를 마시기 때문에 항상 컵을 두 개를 받습니다.  컵이 작다 보니 뜨거운 것을 방지하는 종이가 맞질 않습니다. 그래서 컵을 두 개를 포개서 줍니다.  결국엔 바깥쪽 깨끗한 컵을 그냥 버리게 되죠.  버릴 때마다 항상 아깝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문득 이런 의문이 들더군요.

'그럼, 왜 스타벅스에서 이러한 리워드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것일까?'

그 해답을 저는 크레딧 카드에서 찾았습니다.  물론 크레딧 카드는 은행에서 돈을 미리 끌어다 쓴 후에 나중에 갚는 것이고, 스타벅스 카드는 현금을 채워넣은 후에 사용한다는 점에서는 차이가 있겠지만, 일단 카드를 사용하게 되면 현금을 사용할 때보다 더 쉽게, 그리고 자주 물건을 사게 됩니다.

스타벅스에서 위와 같은 혜택을 주고도 장사가 된다는 말이겠죠.

한적한 금요일 오후, 한 잔의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면서 문득 든 의문에 대해서 끼적여 봤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한가지 기억이 나서 덧붙입니다.

스타벅스 리워드 카드를 사용하면 스타벅스가 AT&T와 손잡고 제공하는 공짜 Wi-Fi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30일안에 리워드 카드를 한 번은 사용하여야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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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 2008/08/02 18:35 # M/D Reply Permalink

    잘보고 갑니다
    어제 밤에는 퍼붓더니
    오늘은 해가 낫네요
    휴일 잘 보내시고요

    1. 1stgood 2008/08/03 20:36 # M/D Permalink

      장마철이 아직 끝나지 않은건가요? 8월 둘 째주 까지는 많이들 휴가를 가시는 것같은데...

      온누리님께서는 이곳저곳 좋은 곳을 이미 여러 군데 다니신 것 같은데, 좋으셨겠습니다.

      온누리님도 좋은 주말되세요!

  2. 커서 2008/08/03 20:25 # M/D Reply Permalink

    전 아직 스타벅스 커피를 한번도 못먹었습니다. 뭐 반미의식이 강해서 그런 건 아니고요. 스타벅스가 유행하기 시작할 때 이미 커피숖을 잘 가지 않아서요. 님글보고 포스팅 소재가 하나 떠오르네요. "처음으로 스타벅스를 마시다." ㅋㅋㅋ.

    글 재밌었습니다. ^^

    1. 1stgood 2008/08/03 20:35 # M/D Permalink

      전 처음에 스타벅스 커피 마실 때, 정말 너무 달아서 한동안은 다시 찾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미국에 살다보니 단맛에 점점 더 무텨지는 것 같아요. 요즘은 캬라멜을 듬뿍 뿌려달라고 하거든요.

      뭐 스타벅스 커피가 특별히 맛있다고는 말 못하겠는데, 요게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3. 그런데 2009/05/17 05:28 # M/D Reply Permalink

    그런데 캬라멜 마끼야또는 캬라멜라떼 + 캬라멜 소스(드리즐을 소스라 하는 듯 한데요..) 가 아닌 바닐라 라떼 + 캬라멜 드리즐이 더 비슷한 맛을 낼 것 같은데요^^;

  4. 1stgood 2009/05/18 17:02 # M/D Reply Permalink

    드리즐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고. 캬라멜 소그,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쓰는 이름입니다.

  5. montreal florist 2009/09/10 21:55 # M/D Reply Permalink

    이벤트 자체도 이젠 마케팅에 중요한요소가 됫으니,게속 다른 이벤트도 하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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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com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새로운 검색엔진인 빙(Bing)이 일단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애플의 창업자 중 한 사람인 워즈니액(Wozniak)조차도 Bing 데모를 보고난 후 "최고(astounding)"라고 극찬했을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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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비디오만 봤을 때 상당히 진보된 검색엔진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소문과 기대만 잔뜩 키워놓고 사그라든 쿨(cuil)의 전철을 밟지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랜만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대박(?) 한 번 치는건가요? 맨날 남들 잘 만들어 놓은 것 가지고 따라하기 바빴는데 말이죠...
(음, 그러고 보면 삼성이 마이크로소프트와 하는 짓이 거의 비슷하다는...)


그림출처: bing.com
2009/05/28 23:16 2009/05/2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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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td montreal 2009/07/15 07:48 # M/D Reply Permalink

    이번엔 좀 인기를 끄는 것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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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타깝습니다.

참고 참으셔서 더 큰 일을 하셔야 했습니다!!
2009/05/27 16:47 2009/05/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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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공짜 애플리케이션의 힘

수시로 애플 앱 스토어(App Store)에 들어가서 Top 50 공짜 애플리케이션을 훓어보는 것이 거의 일과입니다. 사실 몇몇 프로그램들을 내려받아서 사용하긴 하지만 오랫동안 두고 사용하는 것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공짜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의아한 것은 도대체 왜 시간을 들여서 열심히 만든 프로그램들을 그냥 무료로 배포하는 것일까 하는 것입니다. 물론 광고 배너를 단 프로그램들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가긴 하지만 그래도 그 광고가 얼마나 $$를 벌어주겠나 하는 약간은 회의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 생각이 완전히 틀렸음을 어제 알게 되었습니다.

메니저가 보내준 한 기사를 보니까 그 별것 아니게 생긴 광고 배너가 (상의 100위에 들 경우) 하루에 적게는 $400부터 많게는 $5000까지 벌어다 준다고 합니다. ㄷㄷㄷ 

다시 말해서 가장 낮게 잡아도 한 달이면 $12,000이 된다는 말이 됩니다. 그럼 일 년이면 $144,000. (장난이 아니네요...)

http://www.techcrunch.com/2009/05/06/just-how-much-money-can-free-iphone-apps-make-quite-a-bit/
2009/05/07 11:18 2009/05/0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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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 앱 스토어에서 많은 무료(공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기

    Tracked from 자유게시판 2010/01/19 00:14 Delete

    아래에 무료 어플에 대한 글이 있어서, 몇가지 더 유용한 팁을 말씀드릴께요. ^^ 한국 앱스토어는 미국 스토어에 비교하면 정말 "새 발의 피", 너무 비교가 되질않아요. 미국 스토어에는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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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한 잔의 커피

13: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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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13:53 2009/05/0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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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stgood 2009/05/06 14:02 # M/D Reply Permalink

    모바일 블로깅을 한 번 시도해 보았는데, 제목과 내용이 제대로 올라가지가 않았네요. 텍스트큐브의 버그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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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Jose Semaphore


산호세 다운타운에 위치한 어도비(Adobe Systems, Inc.) 본사의 건물 중 최근에 지어진 알마덴 타워(Almaden Tower) 제일 윗층에는 네개의 큰 원판같이 생긴 것이 주기적으로 모양을 바꾸며 돌아갑니다.

건물 옆을 지나가면서 도대체 저게 무얼까 참 궁금했었는데, 오늘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가 알게되었습니다.

이것은 San Jose Semaphore라고 불리는데 각 원반이 네개의 위치로 돌아가도록 만들어졌으며 매 8분마다 위치가 변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총 256개의 값을 표시할 수가 있는 것이죠.  다시 말하면 256개의 값으로 암호화된 메세지를 만들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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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홈페이지에 가보면 코드가 어떻게 디자인 되었고 또 그 암호가 어떻게 깨졌는지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http://www.adobe.com/aboutadobe/philanthropy/sjsemaphore/

(그나저나 2006년도에 만들어진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_-)
2009/04/30 17:47 2009/04/3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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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새로운 프로세서 개발 중

애플이 지난 4월 반도체 디자인 회사인 P. A. Semi를 합병한 이후 계속해서 애플이 자체적으로 멀티 코어 그래픽 칩을 개발 중일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애들이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고 좀 더 효율적인 그래픽 프로세싱을 할 수 있는 칩을 자체적으로 개발 중일 것이라고 많은 사람이 추측하고 있습니다.

최근 애플이 AMD의 그래픽 제품 그룹의 CTO였던 밥(Bob Drebin)을 고용하면서 사람들이 추측이 더는 추측이 아닌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사실 iPhone 3G의 배터리 소모가 너무 심하긴 합니다만 그래픽 처리 능력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만하면 충분하다고 여겨집니다만.  만일 애플이 포터블 게임기 시장과 Hi-Definition 비디오 시장을 노리고 있다면 좀 더 효율적이 그래픽 칩이 필요하긴 하겠군요.

애플이 넷북에 대해선 현재 특별히 관심을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이북(E-Book)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해 초에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아마존 킨들(Kindle) 리더에 관해 언급하며 관심을 표명한 바가 있죠.   아마도 새로운 프로세서의 개발이 애플 이북과 관련이 있지는 않나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현재 ARM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칩을 개발한다고는 보기 어려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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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북?

2009/04/30 14:22 2009/04/3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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